제목"오키나와 여정은 '명상은 이것이다' 라고 명쾌하게 알려줬다"2019-08-09 00:09:18
카테고리로움여행 in 제주/남해/가평/양평
작성자 Level 10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합니다.” 이런 글귀들이 이렇게 진심으로 와 닿은 적이 있던가? 나는 그 동안 나를 너무 방치해놓고 있었다. 내 맘이 내 육체가 이리 굳어있었다니. 내가 이완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회원들께 이완하라고 떠들고 있었다. 

이 무슨 위선인가? 하지만 마음을 넘어서서 영혼을 만나는 기쁜 여정으로 인해 나는 내 자신에게 계속 사랑해 라고 다독이고 있었다.


내 자신과 마주할 수 있는 것도 용기다!!!
 
그 동안 나는 내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을 보는 것에 더 치중했음을 알았다. 진정으로 나와 마주할 수 있었던 시간!! 순수하고 기쁜 에너지. 눈물도 함께 흐르는 아름다운 에너지. 실로 오랜만에 맛보는 희열의 순간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중략)

인간의 의식 확장은 정말 몇 차원까지 있느걸까? 그저 막연하게 3차원, 4차원 말만 들어왔지 실제로 경험하지 못하고 체험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이번 오키나와 여정은 "명상은 이것이다"라고 명쾌하게 알려주신 것


오늘 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살자.
 아니 늘 노력하며 그 과정을 즐기자. 내가 외쳤던 “자유” 와 “사랑”을 기억하자. 그리고 실천하자.


 ※ 리탐빌과는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요가원의 원장님. 몸 차원적인 치유에서 내면의 치유를 찾고, 깊어지고자 리탐빌 명상을 찾아오셔서 명쾌하고 쉬운 명상에 놀라워 하셨죠~ 이후 서울 아나타과정까지 이어가며 차크라에 대한 경험을 쉽게 터득해 먼거리에서도 매주 토요일마나 참여했었던 아름다운 원장님입니다. 사랑합니다_()_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