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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나타명상과정] 천상에 온 듯 경이로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2019-05-21 02:03:23
카테고리아나타명상과정
작성자 Level 10

<아나타 2단계>
차크라 명상 때 웃음이 나왔고 진짜 바보가 된 듯 그냥 웃음이 나왔다.
예비수련 시 밖에 앉아 명상을 하는데 너무도 자유로웠고
에너지 따라 움직이며 진짜 몸이 사라진 느낌 아! 몸이 진짜 없다!!
그러다 몸이 너무 커지고 손바닥이 내 몸 보다 더 크고
그러다 단단한 돌덩이가 된 듯 아! 진짜 돌이다 움직일 수가 없었다
변화될 앞으로의 시간이 너무 기대된다.
씬난당 즐겁다 오예

눈을 감으면 빠르게 명상에 들어간다.

천상에 온 듯 경이로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
엄마가 떠오르며 엄마가 이해되고 웃고 있는 엄마를 안아주며
괜찮아 엄마.. 내가 위로해줌.
결국 엄마도 나를 사랑했고 나도 엄마를 사랑했음을 깨닫고 눈물이 났다.

4번 차크라부터 폭죽이 터지듯?
5번, 6번, 7번 연이어 차크라마다 폭죽이 터지듯
몸에 열이나고 붕 뜨고 와.. 진짜 영상중에도 이건 뭐지?
와 어떻게 이런걸 느낄 수 있지? 와 미쳤네?
가득차 터질 듯.. 너무 완전하고 완벽함
아! 우린 모두 축복받은 존재구나.
진짜 매일생일이구나
아.. 쓸게 너무 많은데 다 못쓰겠네요..
오늘도 협회장님.. 당신은… 와….

<아나타 3단계>
서로 힐링을 할 때 OO님 때는 계속 울컥 하고
손에 미세한 진동이 느껴졌고 등에 손이 닿지 않았는데
온기편안함이 느꼈다.
OO님 때는 머리에 깔때기 가 꽂히고 우주가 안으로 들어오며
내가 아이언맨이 되어 손바닥에 에너지를 쏘며
OO님에게 에너지를 전달하다 가슴에 진동 떨림이 왔고
빛으로 가득 채워지고 빛이 온몸으로 터져 나가듯
지금도 마음이 평온하다.
힐링 할 때 시작부터 온 몸에 진동, 떨림이 오고
파노라마처럼 영상이 끝없이 지나간다.

…..중략…..

아팠던 나의 등 부위에 통증도 어느 순간 사라졌다.
힐링 받을 때 아픈 곳을 대자마자 왼쪽 다리가 바로 떨리다가
가슴을 두드릴 때 계속 웃음이 나고 더 두드리니 짜증이 나고 그만!!!
그러다 손을 대니 김시연님이 아닌
진짜 엄마가 느껴진다.
엄마 냄새 채취가 느껴진다.
가슴이 너무 따뜻하고 편안함.

트루디 아나타 / 요가 명상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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