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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아나타명상과정] “힐링 된다, 너로 인해 내가 점점 변해가는 것 같다.”2019-05-19 15:05:19
카테고리아나타명상과정
작성자 Level 10

 

<아나타 1단계>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 에너지를 내가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 가슴이 벅찼습니다
요즘 지인들이 고민이나 스트레스를 이야기할 때 제가 조언해주면 “힐링 된다,
너로 인해 내가 점점 변해가는 것 같다.” 이런 말을 여러 차례 들었습니다.
제 내면의 변화와 더불어 타인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삶에 점점 가까워짐에 감사합니다.

타인을 바라보는, 모든 사건들을 바라볼 때 "내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이전에 내가 경험했을 수도 있고 앞으로 그럴 수도 있다."
요즘 깊이 생각하는 부분이라 많이 와 닿았습니다.
그 어떤 것도 판단하지 않고 그저 바라보는 것

밖에 나가서 커다란 나무를 바라보면서 “그저 바라보는 것” 의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되었다.
각성된 의식이 유지되게 하자!!
명상 중 온 몸에서 흐르는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중략.....
“가서 모든 험을 하자” 라는 메시지?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의식 확장은 얼마나 관념에서 벗어나 직관을 따르는가” 에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일기 매일 10개씩 쓰는데 감사가 넘쳐흘러서 오늘일이 술술 풀리네요 ^^
감사 최고 !!

<아나타 2단계>
강의 내용 중에 ‘내가 가진 모든 조건, 환경, 감정들 다 활용하라, 잘 활용하면 바뀐다.
그리고 조건, 환경, 감정과 나를 동일시 하지도 않게 된다.’ 이 말이 와 닿았습니다.
특히, 명상할 때 미간의 사이가 간질거리며 압력을 크게 느꼈고
미간 사이 에너지가 집중돼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보라색도 은은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 라는 메시지가 느껴졌어요.
믿고 맡기고 온 이삿짐 아저씨와 깊은 연결감을 느꼈고 모두가,
우리 모두가 다 연결되어 있다는
확장 된 기분에 명상 끝나고 감격되었는지 눈물이 자꾸 났습니다.
모든 것이 사랑입니다. 감사합니다.

일상에서 감정의 오르내림이 없고, 분별력(본질을 통찰) 하며 감정이 덜 일어나는듯
잘 때 제일 행복하고 자는게 너무 달콤했는데~
이젠 평소보다 2시간 전에 아침에 눈 떠짐 맑아지고 평온해진 기분, 삶의 순탄한 느낌.
평일에 ‘절체조+명상 10분 이상’ 4회 했습니다.

확실히 몸이 가볍고 머리도 맑았습니다.

 

<아나타 3단계>
OOO  OO- 경이로웠다
보는 내내 가슴이 뛰고 설렜다.
에너지로 상대방을 ‘통제’ ‘조종’ 하려는 일반적인 습성을 자각하고 그만 두어야 한다.
상대의 에너지를 뺏지 않는 에너지를 쓸 때 서로 그러할 때 에너지는 증폭된다.
아나타 과정을 통해 저러한 경이로운 통찰, 에너지 사용의 실제를 배우게 되어 감사합니다.

명상 할 때 O소리 음악에서 온 몸의 세포들이 정화되고 개운하게 깨어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눈물도 많이 났습니다. 나도 모르게 몸이 진동 했습니다.
O소리 음악 정화에 최고 좋은 것 같았습니다. 세포 하나하나가 샤워하는 느낌이에요.

우리는 모두 하나다. 하나로 연결되어있다.
삶은 사랑으로 가득하다. 내가 삶을 바라보는 시선. 모두 종이 한장 차이이다.
의식’ 모든것의 비밀의 열쇠, 삶과 관계를 변화시키는 비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박의주 아나타 / 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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