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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절체조 천 배와 나2013-12-31 00:18:39
카테고리움직이는 명상 절체조
작성자 Level 10
  뺀질뺀질 거리다 원장님과 대표님의 엄명(?)으로 마음은 잊은 채 본성과의 대화로 천배에 다시 도전했다. 천배를 꽉채우지 못해서 그런지 6번 차크라를 뚫을 것 같은 기운이 뚫지 못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어제보다 집중했고, 구토감과 어지러움이 덜했다. 호흡과 구령과 동작을 잘 맞추면 덜 힘들었는데, 맞지 않고 다른 사람을 따라할 때는 좀 힘들었다.   우여곡절 속에서도 하고나니 개운하고, 양볼에 홍조도 띠워진 것이 예뻐졌다(ㅋㅋ). 끝나고 명상하고 앉아 있는 동안에는 밝은 빛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시간이었다. 시간가는 줄도 모를고 ... 일어나서 출근 준비해야하는 것이 정말 아쉬웠다.   다음 번에는 내 페이스를 찾고 더 내면에 집중해서할 수 있을 것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참 뜻 있는 시간이 었다.   투정 많고 유이도 많은 나를 코칭해주시는 대표님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2013년도를 마무리 해야겠다.    

작성자 :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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