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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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조 천 배 10일째(7일) 전쟁 그리고 다시 도전 함께 해요-
어제 오늘 천 배를 제꼈다. 원장님 대표님께 문자 하나 보내지 않고 말 그대로 잠수 백 배도 전에 천근 만근처럼 느껴졌던 내 다리 그 턱 까지 찬 숨 아직도 2시간이나 계속 이렇게 힘들어야 한다는 그 절망감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떠올라서 정말 가고 싶지 않았다. 분명 천 배를 마치고 하루종일 힘이 펄펄 나고 신이 나던 기억도..
ritamville2014-01-09416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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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조 천 배 수련...간절함
이상하다....왜 이렇게 꼭 해야한다고 생각이 되는건지...21일 아니..더 많이...할 수 있을때까지... 오늘 6일째... 힘들다 생각하면 순간에 힘이 빠지고... 의지를 내면 끝없이도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불쑥불쑥 모습을 바꾸어 버리는 마음을 잠재우고, 한결같은 나를 만나는 시간... 그....
ritamville2014-01-09309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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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조 천 배 = 의지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프락삭스."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 나오는 글이다. 오늘까지 천배를 9일째 하고 있다. 처음 절체조 천배를 해야겠다고 생각한건 지금과 다른 나를 만나고 싶어서였다. 천배를 하..
ritamville2014-01-08411705
[2013 송년 바자회] 나눔과 비움이 있는 2013 SOUL PARTY
2013년 나비 (나누고 비운다) 송년회 경매 및 바자회(13. 12. 27 / 리탐빌 SPS 삼성 / 멤버십 회원님들과 아름다운 인연 / 수익금 전액 기부)한 해의 마무리, 리탐빌의 송년회에는 많은 것이 있었다. “자신을 신성시 여기며 먹는다” 소울 푸드를 나눠 먹고 모두 함께 하나가 되는 신나는 게임과 전액기부되며 회원분들의 정리명상을 통해 나누고픈 물..
ritamville2014-01-02897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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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조 천 배의 도전
오늘은 천 배를 하러 가지 못했다. 하루종일 시무룩하고 마음이 불편했고 사람들과 눈도 마주치기가 싫었다. SA를 만나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운동을 끊어서 한 달을 채운적이 단 한 번도 없으니 회원을 하되 한 달만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환불을 받겠다고 약조까지 받아내고서야 카드를 내밀었던 내가 아직 채 1년도 되지 않은 지금..
ritamville2014-01-0236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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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조 천 배 3일째
토요일, 월요일, 화요일 3일째 아침에 천배를 하게 되었다. 항상 "언젠가는 천배를 해봐야지"라고 생각만 했었다. 이렇게 3일 동안 매일 새벽을 절체조로 시작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매번 시작 전에는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고, 하는 중에는 잠시 쉬고 싶은 마음과 끝까지 쉼 없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충돌했다. 마치고 난 후에는 뿌듯함과..
ritamville2013-12-31431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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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U47기] 값으로 메길 수 없는 가치를 경험했다.
12.21~22 TLU 수련 이것을 절실히 원하고 있었다는 듯이 프로그램 하나 하나가 명상 , 나를 아는 즐거움이었다. 내가 부여잡고 나를 지배하고 있던 나를 주어진 대로 살게 했던 나를 힘들게 했고 나를 고통 지옥이라고 느끼게 했던 실체를 알게 하는 너무나도 정성스럽게 차려진 영양가 가득하고 사랑이 넘쳐가는 깨질까 아끼며 만들어진 ..
ritamville2013-12-31307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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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U47기] 나를 잃고 나를 알다
12.21~22 TLU 수련 나 자신을 안다고 생각했던 생각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나는 마음이 많이 닫혀있다. 모든 답은 내가 알고 있다고 자만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지 순간순간 부끄러워질 때가 많았다. 수련중 마음을 비운다고 하면서도 수많은 마음이 오갔다. 그런데 들쑥날쑥 하는 내 마음을 바라보며 값진경험을 하고 있구나.....
ritamville2013-12-31408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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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U47기] 나를 알아가는 기쁨을 알아가는 바로 지금!
12.21~22 TLU 수련 처음이라는 것... 모든것이 처음하는 것이고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다. 가평이란 공기좋은 곳에 들어선 순간 설레고 설레고 또 설레였다. 시간이 흘러서...나는 나를 놓아버리고... 비우는... 마음을 비우는 것이 나를 춤추게 했다. 알수 없는 눈물이...계속해서 이틀동안 가슴을 울렸다. 모든사람에게 나누고 싶고 나누고..
ritamville2013-12-3130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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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조 천 배와 나
뺀질뺀질 거리다 원장님과 대표님의 엄명(?)으로 마음은 잊은 채 본성과의 대화로 천배에 다시 도전했다. 천배를 꽉채우지 못해서 그런지 6번 차크라를 뚫을 것 같은 기운이 뚫지 못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어제보다 집중했고, 구토감과 어지러움이 덜했다. 호흡과 구령과 동작을 잘 맞추면 덜 힘들었는데, 맞지 않고 다른 사람을 따라할 때는 ..
ritamville2013-12-3144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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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절체조 천 배
지난 토요일 아침 6시, 그리고 오늘 월요일 아침 5시30분... 연달아 천배를 했다. 오늘은 모르고 왔다가 얼떨결에 천배를 하게 되었다. 두 번의 천배를 통해 집중을 할 때와 하지 않을 때의 차이, 그리고 마음을 쓸때와 비웠을 때의 차이가 확연함을 느낄 수 있었다. 토요일은 각오와 의지를 단단히 하고 천배에 임했었다..
ritamville2013-12-3041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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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체조 천 배
토요일과 달리 오늘은 전혀 생각지도 못하게 천 배를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가 이걸 왜 해야하나 하기 싫다고 감정도 막 일어나고 꾀도 부리고 하다가 마지막 쯔음에 집중해서 열심히 했다 비워지는 느낌 그 안에 신선한 공기가 새오룬 오늘이 채워지는 기분 좋았다 에너지는 쓰면 쓸수록 채워진다는 원장님의 말씀 이런 것일까? 새벽 5시 반의 천 배를..
ritamville2013-12-30383412
[TLU 47기] 심화명상 & 마인드컨트롤 I, II 특별수련_13/12/21~22
TLU 47기 “나를 아는 즐거움” 심화명상 & 마인드컨트롤 I, II 야외 특별수련(13. 12. 21~22 / 리탐빌 명상아카데미,리탐빌 삼성 / SAP멤버십 회원 대상)치유의 공간인 리탐빌 명상아카데미와 리탐빌 삼성에서신체와 멘탈 건강을 1박2일 체험으로 깨어날 수 있었습니다.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ritamville2013-12-24317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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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장은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안내자 과정 중의 숙제, "장 건강의 중요성 조사하기"... 숙제를 하기 위해 인터넷을 뒤지다 우연히 책을 발견했다. "알레르기 아토피를 해결하는 장 건강법"으로 일본의 어느 학자가 쓴 것이었다. 제목처럼 장 건강과 알레르기의 관련성을 예상하며 요약된 글을 보다 보니, 의외의 내용이 있었다. 요약하자면, 장에..
ritamville2013-12-21348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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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절체조 후기
첫번째 도전은 실패였다. 3일 한 후 5일간 센터에 나가지 않았다. 열심히 해보겠노라 마음은 먹었지만 열심히 하기 싫은 마음도 함께 있었던 것 같다. 지도자님의 격려로 두번째 도전을 시작하고 하루 하루가 지날수록 내몸과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이 느껴졌다. 처음엔 몸도 마음도 중심을 잘 잡지 못하고 휘청거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
ritamville2013-12-2036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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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 명상
힐러 1단계가 끝나고 나 명상 좀 해봤다고 생각했다 ㅋㅋ 힐러 2단계 수업 첫 날ㅡ 1번 차크라 명상을 하는데 맙소사 대표님이 눈을 뜨라는데 멈추고 싶지가 않았다 사랑할 때 느낌 같기도 하고 뭔가 신비롭고 경이로운 기분 손을 무릎 위로 내리는데 한 1분은 걸린 것 같다 예전에는 귀로만 들었던 원장님 대표님 말씀이 ..
ritamville2013-12-2034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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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어뻥 ~!!
어제 힐러2단계 수련이 있었다. 힐러수업... 언제나 기대감을 갖고 참석하고 항상 또 다른 설렘으로 마무리하는 시간들이다.. 4번 차크라를 열어주는 시간이라고 하시길래.. 음... ^^ 음악과 함께 시작하면서 몸을 가볍게 풀고, 노래도 하고~ (과정 생략~!!) 대표님이 준비하신 강력한..
ritamville2013-12-19478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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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빠르게 회복하는 몸이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장기와 몸의 구석구석이 유기적으로 기능하고 있다고 생각하니 문제가 생길때마다 그곳(그 장기)에 도움이 되는 약(한약 포함)만 먹어서 해결하려고 했던 것이 어리석은 행동이었구나.. 깨닫게 됩니다. 몸에 신경을 하나도 안쓰고 몸이 마음을 따라오지 못해 짜증이 났었던 것도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명치 ... 신기한 ..
ritamville2013-12-17457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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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톡스] 몸을 아끼고 사랑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불끈
강의 들을 때, 너무 재밌었습니다. 굉장히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구나.. 생각들었어요. 호흡할 때 ... 강의 때 들었던 장기들(간, 대장 등등..) 상상하면서 장기들에 집중해봤는데요, 지금까지 기분대로 먹고 마시고 했던 것들이 미안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몸이 가볍고 개운한 느낌이 듭니다. 몸을 아끼고 사랑해줘야겠다는 생..
ritamville2013-12-17346401
[SOUL PARTY] 리탐빌 삼성 & 카페 개원 소울 파티
영혼을 깨우고 신성을 밝히며 실천으로 거듭 의식 성장하는 “리탐빌 소울 파티”(13.12.01 pm5:30~ / 리탐빌 삼성 & 힐링이 있는 카페 / SA지도자, SA힐러)각자 좋아하는 음식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나누고 함께하며일상의 매 순간을 신성의 에너지로 진화하는^^영혼에서 나아가 신성으로 존재하기를…감사합니다_()_
ritamville2013-12-02654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