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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세상을 깨우는 유명 인사들_④사랑, 인류, 하나, 지구, 평화를 노래한 마이클 잭슨2016-06-28 18:21:00
작성자 Level 10


마이클 잭슨은 피부에 하얀 반점이 생기는 백반증이라는 병을 선천적으로 앓고 있었다.

1984년 펩시 광고 촬영 도중 폭죽 사고로 인해 머리에 불이 붙어 심한 화상을 입게 되면서 백반증이 더욱 악화 되었다이후 이것을 가리기 위해 화이트 메이크업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


또 공연 리허설을 하다가 무대 아래로 추락하는 바람에 코뼈가 완전히 내려앉은 적도 있었다코 성형수술을 받게 되었지만 성공적이지 못했다가수에게 가장 중요한 호흡에 문제가 생겼던 것이다결국 계속해서 재수술을 받아야만 했고 그로 인해 코가 얇아졌다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마이클 잭슨을 백인이 되고 싶어 피부를 수술하는 성형중독자로 몰아갔다정작 마이클 잭슨은 <블랙 앤 화이트>라는 노래에 희거나검거나 중요하지 않다.”라는 가사를 넣은 바 있다그는 자신이 흑인이라는 것을 한 번도 창피하게 생각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아동 성추행 범으로 고소를 당했던 2005재판 결과 전부 무죄 판결이 났지만 언론은 이러한 사실을 대대적으로 알리지 않았고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무관심했다


마이클 잭슨은 가장 돈을 많이 번 가수이면서 가장 많은 돈을 기부한 가수이기도 하다자택에 네버랜드를 꾸며 매년 몇 백 명의 가난한 아이들을 데리고 와 실컷 놀게 했고기아와 난민을 위해 많은 기부를 했다그가 만든 힐 더 월드라는 재단은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됐다마이클 잭슨이 각종 루머에도 불구하고 동정표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봉사와 기부가 굉장히 활발했기 때문이다


마이클 잭슨은 자신에 대해 떠도는 루머는 신경 안 쓰기로 유명하다한창 전성기에도 텔레비전 출연을 일절 안 하기로 유명했으며남들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말하든 상관하지 않았다평소 마이클 잭슨이 가장 자주했던 말 세 가지는 미안합니다”, “실례합니다”, “감사합니다” 였다영화 <디스 이즈 잇(Thit is it)>에서는 공연 리허설 도중 스텝에게 지적을 한 후 사랑해서 그런 거였다.”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그가 얼마나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사람인지 알 수 있다환경과 지구평화를 사랑하는 마이클 잭슨의 숨겨진 철학과 가치관을 알고 싶다면 이 영화를 보길 바란다오직 비전을 바라보고 나아갈 뿐 뒤돌아보거나 옆을 보지 않았던 마이클 잭슨그는 노래 힐 더 월드에서 전쟁과 파괴 대신 평화영혼지구환경인류하나를 이야기하고 있다.



<도서 「나를 아는 즐거움」 사랑인류하나지구평화를 노래한 마이클 잭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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