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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나눔 캠페인
Sharing campaign
| 바자회/플리마켓
시작은 2003년 8월 지구의 평화를 위한 기금모금 콘서트 였습니다.

지구 에서 벌어지는 참혹한 전쟁, 고아, 환경 .. 을 위한 움직임을 기획하다 보니 전문가들이 모이고 기다렸다는 듯 여러 준비가 되어지는 기적과 감동이 매 행사마다 경이로운 작업이었습니다.

 

유한한 지구 자원의 순환과 환경을 바자회는 준비단계에서부터 행사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 회원님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 유니세프 외 단체기부
지구 어린이들의 건강과 행복한 세상을 염원하는 뜻을 오픈 이래 매일, 매 순간 담고 있는 실천입니다.

명상 에세이 <나를 아는 즐거움> 도서 판매 수익금, 특별 수련비, 수련복 대여료 등 멤버십 회원님이 유니세프 모금함에 직접 넣음으로써 회원 모두 기부문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또한, MBC 드라마 “짝패” 촬영 일정의 빠듯함 중에도 참여한 밀크멤버 배우 서현진님 (노래)과 윤진서님 (나레이션)은 “좋은 일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무척 행복하다”, “지구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참여하였다”라며 기획, 제작한 유니세프 기부 음악에 적극 참여하는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 허그캠페인 www.soulhugs.org
2007년 6월부터 시작한 허그/그린/스마일/봉사캠페인!
그 동안 수많은 회원님들이 청계산/인사동/명동/압구정/남산/홍대/강남대로 등에서 회원 모두가 허그 활동을 하면서 한결같이 오히려 마음이 더 따뜻한 에너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특히 야구인 박찬호님, 손예진님 (배우), 강소라님 (배우), 서현진님 (가수 겸 배우), 박희본님 (탤런트), 송이우님 (탤런트)유혜미님(미스코리아)도 열린 공간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허그 캠페인을 함께 했습니다.
▲세상을 안아주는 밝은 문화협회(세안협) 12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경쟁하는 문화 속에서 일등 해야 되고 최고가 되어야 하며 남보다 더 잘 살기 위해 내안의 사랑도 다른 사랑 속에 있는 사랑도 잊고 살았습니다. 내 안의 사랑을 발견하고 키우는 것은 또 다른 나와 따뜻하게 하나되는 순간 느낌으로 알 수 있습니다. 나와 똑 같은 다른 나도 행복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내 가까이에 있는 분들을 안아 주세요.”

허그는 작은 자아에 갇혀 외로움과 괴로움에 시달리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작은 실천의 시작이다. 손예진, 강소라, 박찬호 등 여러 유명인사들이 이 정신에 공감하여 허그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있다. 손예진의 경우 팬미팅 때 팬들과 일일이 안아주는 것으로 세안협의 정신을 이어나간다.

“정보나 관념으로서의 잘나고 못나고, 여자와 남자가 아닌 나와 같은 사람으로 바라보게 된다면 우리 모두는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안아주는 밝은 문화, 내 안의 사랑을 깨우고 키워나가는 문화입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 내 안에 있는 사랑을 발견하고 함께 키워나가야 합니다. 지구인 모두가 하나되는 그날까지 안아드리겠습니다.”서 회장은 과거와 현재, 미래에 걸쳐 지구가 소유가 아닌 공존이며 경쟁이 아닌 화합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다.“비록 지구에 살고 있지만 지구보다 큰 마음으로 세상을 안아줄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이 모아질 때 영원한 공존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세안협의 정신을 실천하기는 전혀 어렵지 않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당장 오늘 저녁부터 가족들에게 두 팔을 가득 벌려 다가가보는 것은 어떨까.

 – 이뉴스코리아_도석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