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선택

아나타명상과정 후기

몸을 계속 회전하다 멈추니 몸이 뭉쳐있는 구름처럼 느껴지다 몸에서 의식이 떠나는 경험과 의식이 몸 뒤로 갑자기 죽~ 하고 멀어지는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일어나는 것을 바라보는 명상이었습니다. 하얀 바람이 몸 주변으로 돌고 몸 안에서 도는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명상을 하고 알아차리고 깨달음을 알아갈수록 ‘다른 사람들이 빨리 깨어나야 하는데’ 라는 안타까움이 들고. 상대적 우월 의식이, 우월감이 자꾸 들어 바라보고 있는데.. 이것 이상으로 점프하고 싶습니다. 평화와 기쁨, 사랑으로 인류를 깨어나게 하고 싶습니다.

CEO 금정현 아나타

내 고통의 대부분을 자존심에서 생겨난다는 걸 이번 시간에 더 확실히 알게 되었다. 자만과 자존심이 지금 몸의 고통을 불러온다. 모든 존재들이 깨어나고 싶어하는 간절함이 보여 그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고 감동적이었습니다. 공존. 사랑. 명상 중엔 처음엔 의지였으나 나중엔 저절로 몸이 움직여졌고, 조명이 켜진 듯 환해졌고, 목과 이마에 초점을 두고 돌릴 때는 몇 가지 장면들(목조 기둥들과 청동으로 된 함들이 쭉 나열되어 있고, 자갈들이 깔려있고 그 뒤로 펼쳐진 대양돔)과 사람들의 얼굴이 스쳐 갔는데 전생에 스쳐갔던 얼굴들 같았습니다. 

학원운영 최은실 아나타

열심히 살았다는 자부심조차도 별개 아니구나 그것도 내려놓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토록 부여잡고 왔단 것의 정체도 오늘 처음 본 것 같고, 그걸 잡고 있는지도 몰랐다는 것이 어찌나 놀랍던지.. 그리고 검은 빛도 다른 빛도 모두 빛이고 사랑이기 때문에 애써서 빛을 끌어오지 않아도 우리는 빛으로 = 사랑 가득한 세상에서 살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명상에서는 또 흰 나무가 스쳐 지나가고 흰 꽃들이 만개하는 모습이 보였고 머리 위로 마치 큰 원반이 돌아가고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홍유안 아나타

내 모습을 보는 순간, 그것은 내가 아니었다. 이제는 내가 내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과는 동일시 하지 않는구나. 그러자 ‘존재를 바라봅니다’ 였는지 협회장님의 말씀을 듣고서 동시성이 떠올랐다. 우주에 윗 공간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나.. 무한대를 처음 그리다가 그 모습이 점점 다양해진다감각이 열리고 감각이 열린다. 영화를 보며 내가 보고 느끼는 에너지에 대해 확신이 들었고, ‘당당해도 되겠구나를 느꼈다. ‘직관’을 따라 가다 보면 저절로 나를 알아가는 길(도라지)이 보이고 그 길이 즐거움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러한 것들을 ‘자각’하는 것이 우리의 운명이구나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자각이 이제는… 일상이 되고 자각, 각성, 직관으로 살아가야함. 그것이 진리, ! 그래서 진리의 마을이구나를 느꼈다. Wow! 그냥! Amazing 입니다. 홀로있음. 깨어있음. 침묵

요가명상 지도자 타트바 아나타

하체, 상체, 그리고 얼굴, 머리가 모두 분리되는 느낌이었다. 내 몸의 각 부분들이 분리되어 따로 놀고 있었지만, 각각의 에너지체로 느껴져서 그것들이 또 하나의 큰 에너지볼 안에 있는 느낌이었다. , , 몸통 주위, 나중에는 몸 전체가 에너지체로 느껴지면서 아바타의 나비족처럼 몸 안의 에너지가 보이고 몸을 이루고 있는 입자들이 보이는 듯 했다. 몸을 멈췄을 땐, 위에서 빛들이 내려왔는데 이전에는 그 빛이 내 몸 위에 떨어지는 느낌이었다면, 오늘은 빛이 떨어지면서 내 몸의 빛들과 하나로 합쳐졌다. 아나타들의 에너지가 모두 위로 올라가는 느낌이었다특히, 무지개처럼 다양한 빛깔을 보는 일이 많아졌다. 차크라가 공기 중에 돌아가기도 하고, 마지막에는 옆에 수미님의 에너지인지 갑자기 엄청 밝은 노란빛이 쏟아지더니 매우 따뜻한 느낌이었다.

요가명상지도자 송혜영 아나타

존재의 빛도 보고, 오늘 존재와 제가 함께임을 눈으로 바라보면서 많은 깨달음과 놀람이 있었습니다. 보이는 것과 느끼는 것이 많아질수록 결국은 ‘존재’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고요한 상태가 ‘명상’이 아니라 어떤 흔들림이나 시련이나 시끄러움 속에서도 그것을 바라보는 자로 있는 것이 명상이라는 말이 아주 와 닿았습니다. ‘공(텅빔)’이 되어 존재가 나를 돌리듯 회전시키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눈 앞에서 마치 눈을 뜨고 있는 상태에서 보는 것처럼 눈부신 하얀 빛이 보였습니다. 이게 그 하얀 별빛 샤워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더욱 더 ‘나’를 알고싶은 마음, 의지, 그리하여 또 깨어나고 저를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몸이 먼저 마치 존재의 말을 듣듯이… 그 어느 때보다 고요하고 평화로웠습니다. 존재-마음-몸 우리가 아주 조화롭게 숨을 쉬는 이 텅 비고 자유로운 느낌!

미술학원 강사 김혜민 아나타

영혼(의식존재)의 깨어남 -> 내면(신성)의 깨어남 -> 현실의 깨어남! 통합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몸을 지닌 영혼이 머무는 이 현실(물질계)에서 보이지 않는 비물질과의 균형의 삶에 대한 중요성~ 그리고 한 사람보다 전체성의 깊이에 대해 알아차리게 되었습니다. 전체가 갖는 에너지의 파장에 대한 깊음을 확장으로 경험한 오늘입니다. 

심리상담센터 대표 유남실 아나타

태어나서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천상의 종소리 같은 크리스털 잔의 멜로디 소리 같은 너무 아름답고 청아한 소리가 귓가에서 내 안에서 오랜 시간 울려 퍼졌습니다. 빛의 치유와 종소리가 결국은 나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미팅을 하거나 병원에 갔을 때 눈을 감고 잠시 명상하면 연두색 빛이 보이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CEO 서혜정 아나타

온 우주를 빛으로 뒤덮고 몸이 안으로 분리되면서 몸 주변으로 빛이 돌았다. 정수리에서 빛이 흘러내리면서 별도 나오고 꽃도 나오고 달도 나오고 나무도 피어나고 수많은 반짝임이 쏟아져나왔다. 기쁨의 전율에 눈물이 흘렀고 눈을 뜨고서도 그 기쁨의 전율이 사라지지 않았다. 우주 뒤에는 하얀 빛만이 존재했다. 하얗다고 말할 수도 없는 전체의 빛.

요가강사 박시유 아나타

아나타 할 때마다 하는 명상들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은 과정 시작전에 하는 명상에서 이유없는 기쁨과 행복을 느꼈습니다. 숨쉬는 것만으로, 새소리가 들려오는 것만으로 너무 행복했습니다. 이유없는, 조건없는 행복이란게 이런것이구나.. 싶었습니다. 너무 깊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담가 위은진 아나타

모든 것은 나의 의식임을 알았습니다. 나에게 답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내가 열려 있어야 자연도 느낄 수 있고, 타인도 느낄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수련을 해서 비우고 명상을 해서 비워야 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음이 쌓이고, 에고가 쌓이는 것은 금방인것을… 비우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깨달았습니다.

요가명상지도자 강진희 아나타

아나타를 마치고 디톡스과정과 명상지도자 과정을 통해 꿈을 통해 마음을 통해 의식의 전환이 함께할 때 진정으로 내가 승화해 나가는것 같다. 몸의 축적된 경험을 통해 이전 생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들을 이번 생에서는 못다함이 없도록 지구여행을 마치고 돌아가는 그 날 진정 기쁘고 행복하게 돌아갈 수 있음을 알게되었다.

경찰공무원 김향란 아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