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건강의 완전한 솔루션

#마인드바디소울디톡스

21일 연속 과정 22.11.27 ~ 22.12.17

리탐빌 아나타홀 | 평생교육원 수료증 발급 | 선착순 모집

 

  “우리 몸 안에는 백명의 명의가 있다.”
– 의사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 –

“우리 몸은 삶의 역사서이다.”
– 리쉬 –

| 식욕 조절은 어려울까? 이런 분들이라면 심리적 허기를 의심하세요! 

– 방금 밥 먹었는데 금방 입이 심심하다면,
– 먹어도 먹어도 배고프다면,
– 기쁠 때도 슬플 때도 밤에도 낮에도 끝없이 먹고 싶다면? 

우리가 느끼는 허기는 많게는 절반 이상이 심리적 요인, 즉 마음이 고픈 겁니다. 몸-마음-의식의 밸런스를 찾는 21일 챌린지, 마인드바디소울디톡스 요가는 마음을 회복하여 확실한 몸의 변화로 안내 합니다.

| 소개

 어떤 시도로도 달라지지 않던 몸의 진정한 치유, 습관의 변화, 의식의 깨어남을 만나보세요!

– 21번의 마바솔 디톡스 메소드 안내 (요가, 명상, 의식 강연 외)
– 몸-마음-존재의 근원적인 알아차림과 관찰일기
– 습관의 변화를 관찰하고 유지할 수 있는 상위의식의 전환
– 현저한 변화로 인한 웰니스 라이프 실현
– 매일 제공되는 디톡스 샐러드 제공 외

23년간 이어온 리탐빌의 시그니처 과정인 마인드바디소울디톡스는 21일간 몸-마음-존재를 총체적으로 다룹니다. 무의식적인 습관의 알아차림, 깨어있는 의식의 중요성, 감정과 건강의 상관관계, 스스로 자각할 수 있는 여러 기법 등을 통해 완전한 건강과 습관을 회복합니다. 어떤 시도로도 달라지지 않던 진정한 변화가 찾아 옵니다!

| 이런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다이어트와 피부 개선이 필요한 분
– 수족냉증, 소화, 호흡 등 Inner Health의 치유가 필요한 분
– 피로 회복, 에너지 충전, 면역력 증강이 필요한 분
– 우울감 등 심인성 질환의 근원적 해법을 찾는 분
– 생활 및 식습관의 개선으로 건강한 라이프 실현을 찾는 분
– 1~3번 차크라 활성화로 명료한 의식을 유지하고 싶은 분 외
 

요가 및 필라테스 강사, 헬스 트레이너, 심리 상담가, 의사 및 한의사 등 건강 전문가들이 찾고 있는 현대인의 필수 프로그램입니다.

영적 지도자이면서 <슈퍼 유전자>의 저자인 디팍 초프라 박사님과 오프라 윈프리는 함께 <Shedding the weight, Mind, Body and Spirit>이라는 21일간의 체중 감량 명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오프라 윈프리에 따르면, 명상 프로그램이 체중 감량을 위한 노력에 필요한 통찰력을 얻는 데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저는 몸무게가 우리의 물리적 존재 그 이상의 것에게까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오프라 윈프리 –

※ 디팍 초프라 박사는 리탐빌 주최 2016년 서울 슈퍼소울릴레이에서, 2019년 미국 슈퍼소울릴레이에서 초청 강연을 했으며, 2022년 현재 리탐빌 평생교육원의 교수입니다.  _()_

| 무엇을 얻을 수 있나요? 

몸 안과 밖의 균형을 찾고 치유를 얻습니다. 건강을 회복하고, 진정한 삶의 변화를 마주합니다.

– 건강한 호흡법을 체화하여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 장 건강을 회복하여 피부가 맑아집니다.
– 건강한 체질로 변화하여 요요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합니다.
– 심리적 어려움이 감소합니다.

식욕 조절은 왜 그렇게 어려울까?

식욕은 감성의 뇌라 불리는 시상 하부가 담당합니다. 시상하부는 감정표현, 식욕, 소화기 등의 기능을 담당합니다. 문제는 스트레스가 생겼을 때, 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배가 부르면 식욕이 멈추어야 하는데, 스트레스가 심하면 호르몬의 오류로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배는 불러도 마음이 허전해서 더 먹고 싶어 지게 됩니다.  

마인드바디디톡스 소울은 마음과 의식에 먼저 집중합니다. 감정을 살피고 알아차리면, 몸이 치유 됩니다. 이 모든 것을 관할하는 뇌가 건강해지니까요!

| 후기  

몸이 아픈 줄 알았는데, 원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병원과 운동이 해결해주지 못하는 고통, 마음을 보니 치유 되었습니다.”  

허리 8inch감소, 몸무게 7kg감소! 먹는 것으로 채우려는 마음을 바라보게 됩니다. 절제를 알게 되었습니다. 채우는 것에 급급했던 삶에서 비우는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잘 웃다가도 사소한 것에 화가 나고 쉽게 우울해졌습니다. 감정 컨트롤이 되지 않아 습관적으로 폭식을 했습니다. 밀가루와 튀긴 음식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쌓아놓고 먹었습니다. 마인드바디소울디톡스 이후엔 감정 기복이 크게 일지 않습니다. 폭식이 사라지고 멈추기가 되는게 신기합니다.” 

 “생리 주기가 일정치 않고 언제 생리가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디톡스 후엔 주기에 맞춰 생리가 있습니다.” 

 “몸이 아픈 줄로만 알고 운동과 병원만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동안 알아채지 못한 마음을 바라보니 아프던 부분이 치유 되었습니다.” 

| 프로그램 소개 

내 몸의 변화와 알아차림이 있는 21일 챌린지, 마인드바디소울디톡스 요가

1. 오래된 습관의 알아차림
2. 면역력 강화, 치유와 예방
3. 장기와 감정의 상관관계
4. 생식과 창조 에너지 2~3번 차크라 활성화
5. 외독소와 내독소의 이해와 신진대사 촉진
 

“우리 몸은 삶의 역사서이다.”

우리의 몸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품고 있습니다. 

현재 증상으로 발현된 몸의 치유를 위해, 오래 된 습관에서부터 답을 찾습니다. 마음과 의식이 연결되어 나타나는 증상들의 원인과 해결법 등을 알아보고 수련합니다. 

단계별 요가명상 수련, 유기농 디톡스 샐러드, 관찰과 기록, 수련 후 나눔을 반복하며 서서히 변화하는 나를 만나게 됩니다.

| 커리큘럼  

1. 오래된 습관의 알아차림
몸-마음-감정 습관이 어떻게 신체에 쌓였는지 관찰과 알아차림
몸 마음 의식은 모두 연결 된 하나라는 자각
  

2. 면역력 강화, 치유와 예방
면역체계 형성 원리
장기를 조화롭게 활성화하는 생활습관 점검
호흡법과 신체 원리
  

3. 장기와 감정의 상관관계
장기 감정의 연관성 동서양 원리 탐색
묵힌 감정과 습관의 알아차림 및 의식확장
신체 변화 체험
  

4. 생식과 창조 에너지 차크라 활성화
2번 차크라 활성화로 매력 발견
건강한 기쁨과 활력있는 삶의 에너지 확보
  

5. 외독소와 내독소의 이해와 신진대사 촉진
생활속 외독소와 배출되지 못하는 내독소의 원인 파악
호흡, 순환, 소화, 생식계 순환 촉진을 위한 습관 개선

| 안내자  

23년간 마인드바디소울디톡스 요가를 이끌어온 리쉬 이희경 원장의 안내!
리탐빌 수련법과 프로그램을 창안한 안내자가 전 일정을 직접 안내하여 다양한 치유와 더욱 깊은 변화의 사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강연가, 명상&요가 지도자과정 교육, 리탐플로우명상 창안 (움직이는 명상), SK-II Age Designer 

– 주요 강연 : 프로야구단 오키나와 2박3일 스피링캠프, 사법연수원, LG디스플레이 (본사, 구미, 파주), 제일기획, 신한금융, 롯데카드, 신한카드, 기상청, 우리은행,  ㈜한화건설, 롯데 인재원, POSCO, CJ 인재원 외

– 주요 활동프로선수, 기업CEO, 공인 개인지도 외

– TV 방송 : KBS 2TV  무한지대 큐, 감성매거진 행복한 오후, 행복충전백세인 / KBS 1TV  수요기획 ‘박찬호, 100승 고지에 서다’ /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 모닝 와이드 / onStyle 이승연의 스타일 매거진, SK-II Age Designer ‘마인드 컨트롤을 통한 피부나이를 젊게 디자인 하는 방법’ 활동 / CF 요가 및 명상 지도  外

– 언론칼럼/기사/인터뷰 : VOGUE Slim Style, ‘brain TO BELLY, 디톡스 호흡, ‘Health’ Make body stand, ‘How To Walk‘ 내 몸은 내 삶의 역사서 / ELLE ‘healing yoga therapy‘, ’마인드 컨트롤이 만들어낸 환한 미소’ / Neighbor ‘고소영, 박찬호도 효과 본 SA요가‘ | ‘호흡법으로 심신을 가다듬을 수 있는 공간‘ / InStyle  ‘Love Your Body’ | Forbes Korea ‘COVER STORY’ CEO와 病, 재계에 부는 명상 열풍 ‘마음을 비우면 건강이 채워진다. / 이외 주부생활, 우리투자증권, Style H, 행복이 가득한 집, marie claire, 월간 CEO, Luxury, HEREN, Allure, Queen, Sure,  비타민씨 BC, 삼성생명연구소 은퇴저널, 동아일보, 우리은행 사보, The First Class, Golf for Women, 서울경제 GOLF 外 

몸의 문제, 더 이상 몸에서 찾지 마세요! 원인은 따로 있습니다. 내 몸의 변화와 알아차림이 있는 21일 챌린지, <마인드바디소울디톡스 요가>에서 내 몸의 근원적 변화를 만나세요!

청하기 02.3448.9901

21일 연속이므로 치유의 변화와 습관의 변형 효과가 많습니다.

* 수료증 : 지도자과정 중 입문과정 또는 전문과정 (로움리트릿 이수자 대상) 발급

이벤트 : 로움리트릿 3박4일과 동시 등록시 ‘홀리스틱 디톡스 패키지’ 할인 

평생 건강의 완전한 솔루션

#마인드바디디톡스 특강

푸석푸석한 피부, 더부룩한 복부 지끈지끈한 두통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계신가요?

영양제도 먹고있고 몸에 좋은 음식도 챙겨먹고 있지만 뚜렷한 효과가 없다면?

먹는 것은 이제 그만.
식습관 개선 및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마인드바디디톡스 특강

| 소개 

– 요가와 함께 호흡/순환/소화/생식계를 바라보는 특강
– 비움의 중요성과 변화, 알아차림을 확인하는 시간

마인드바디디톡스는 체내 독소가 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치유와 예방을 돕는 특강입니다. 몸속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고 제2의 뇌인 장을 튼튼하게 하여 소화를 촉진시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소화가 어렵고 배변이 불편한 분
– 잦은 두통으로 일상이 불편하신 분
– 푸석푸석한 피부 때문에 속상하신 분
– 혈액순환 부족으로 복부 냉기와 수족냉증이 있는 분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습니다. 열심히 다이어트를 하고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부위가 있다면, 몸이 경직돼서 일수도 있어요. 근육이 경직된 부위에는 순환장애가 발생하여 노폐물이 쉽게 쌓이고 셀룰레이트도 쉽게 생깁니다. 경직된 부위를 풀어 순환이 잘되는 몸으로 바꿔야 건강하게 다이어트가 됩니다.

| 후기

“동작을 많이 한 것도 아닌데 내 몸안의 독소가 차고 습한 땀이 손과 발로 빠져나가고 호흡으로도 배출되는 놀라운 수련입니다.”

“그동안 내 몸과 마음에 너무나도 관심을 두지 않은 것에 대해 큰 미안함과 고마움에 눈물이 났습니다”

“좋다는 디톡스 프로그램들은 많이 해봤는데 셀프 체크업을 통해 제대로 자각할 수 있어 수련의 목표가 생겼어요”

“명료한 안내가 유익했습니다.”

“가족 중 특히 부모님 건강에 도움되는 시간이라 직접 해드리거나 체험할 수 있도록 연결하고 싶었어요”

“여러차례 병원 건강검진해도 왜 그러한지 이유를 알 수 없었는데 도움이 되어 감사했어요”

청하기 (☞ 클릭)

일정 : 모집 예정

장소 : 아나타홀

문의 : 02.3448.9901

마인드바디소울디톡스 21일 후기 

아름다운 성장 후기를 통해 더 많은 존재들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_()_

사례) "또 한 뼘 성장했습니다~" (클릭)

주부 | 불안한 마음, 호르몬 불균형 및 암/자궁 적출 치유 외

* 평소 불안감이 수시로 올라와 약을 복용했던 ‘마음’

(2일차) 약을 먹지 않음 ~ (12일차) ‘바라보자’ 하는 순간 연한 미소가 떠올랐다 ~ (14일차) 가슴 깊은 곳의 그 무언가가 가슴을 거쳐 밖으로 쑥 빠져나가니 맘이 가벼워졌다 ~ (20일차) ‘모든 것은 내가 변해야 해결되고 의지가 필요하다’는 마스터님 특강처럼 감정을 내려놓고 알아차리려 노력하니 불안감, 두려움이 사라졌다.

* 평소 잠들기 어려웠던 ‘수면’

(2일차) 아침까지 깨지 않고 숙면 ~ (6일차) 눈을 뜨니 새벽 3:30분. 맑게 깨어남 ~ (20일차) 약 끊고 누우면 쉽게 잠들며 잠의 질이 좋음

* 조약돌 같이 힘들게 보던 ‘배변’

(2일차) 변 모양을 갖춘 변을 봄 ~ (4일차) 같은 시각 긴 변을 보게 됨. 교육 중 화장실로 직행하여 꽉찬 가스가 깊은 곳에서부터 마구 나오기 시작했고 함께 변도 나왔다. 게다가 전과 다르게 힘이 들지 않았고 시원했다. ~ (7일차) 날이 갈수록 변 보는 시간이 당겨지고 신호와 함께 바로 해결. 색도 점점 맑아 짐 ~ (8일차) 정말로 긴 변을 봤고 냄새도 많이 줄었다 ~ (20일차) 눈뜨자 마자 짧게 시원하게 편히 봤다. 색도 좋고 냄새도 심하지 않다.

* 평소 ‘경직되고 통증’이 심했던 허리/등/복부

(2일차) 셀프 체크업 할 수 없을만큼 뭉치고 단단함 ~ (5일차) 명치 쪽의 통증과 트림 ~ (6일차) 차가웠던 배도 따뜻해졌다 ~ (14일차) 전체적으로 경직, 협착되어 있던 몸과 내장들이 많이 이완되어 편해졌다 ~ (16일차) 자궁 적출로 수술한 자국이 딱딱하고 감각이 남의 살 같았는데 많이 부드러워지고 감각이 돌아왔다 ~ (20일차) 응축되어 있던 장기가 떨어짐을 느끼며 등도 골반도 허리도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이다.

* 셀프 체크업 할 때 토할 것 같은 통증으로 안 쉬어지던 ‘호흡’

(6일차) 자연스럽게 쉬어지며 마음이 편해졌다 ~ (7일차) 수술했던 왼쪽 가슴으로 숨이 편히 들어 가는 걸 느꼈다. ~ (8일차) 평소 등이 구부러져 있어 숨쉬기 불편했다면 오늘은 숨이 직통으로 내려가 수술했던 왼쪽 가슴이 펴진다? 라는 느낌이 들면서 숨이 확 들어왔다 ~ (20일차) 정말 숨쉬기도 편하고 답답함도 사라졌다.

* 알아차림

– 2일차 : 바라보는 기회가 됐고 관심있게 나를 관찰해야겠다.
– 3일차 : 올라오던 불안감, 숨이 쉬어지지 않던 증상들이 사라져 약을 먹지 않게 되었다.
– 4일차 : 등줄기 타고 머리 쪽으로 쭉 올라가 순간 머리가 맑아지며 눈이 밝아졌다.
– 5일차 : 경직되어 있음을 알아차렸다. 내려놓고 찬찬히 바라보자.
– 6일차 : 잘 안되던 호흡을 해냈다. 조금씩 알아가는 기쁨에 더 흥분된다. 굳어 있던 몸과 마음을 조금씩 내려놓아 행복해진다.
– 7일차 : 몸의 움직임과 숨쉬는 것도 그리고 바라보는 것도 달라졌다.
– 8일차 : 굳은 고관절과 근육들이 풀어지며 편안해졌다. 원장님의 격려에 희망을 갖고 즐겁게 맞이하며 나아지는 몸과 마음을 사랑합니다.
– 9일차 : 발에 쥐가 나는 등 협착되어 있던 내장들이 떨어져 분리되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
– 14일차 : 호흡을 하면서 전에 못 느꼈던 몸이 더워지며 땀이 비 오듯이 흐르며 몸이 더워졌다.
– 15일차 : ‘자유롭고 강인한 소울이 깃든 내 몸을 사랑하라’는 마스터님의 강연이 머리를 때렸다. 외부에서 오는 자극과 내적인 나약함에서 각성할 것이다. 어제의 내가 아닌 단단해진 나를 발견했다. 다시 태어난 느낌이었다. 감사합니다. 마스터님, 원장님
– 16일차 : 숨쉬기 힘들고, 가슴 답답하고, 두통과 눈의 불편함, 온몸의 경직됨에 입마름과 인후통이 이제는 침이 고이고 코는 뻥 뚫려 촉촉해졌고 척추가 편해지며 두통이 사라지고 몸은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마냥 편하게 흔들렸다.
– 17일차 : 몇 십년 인연보다 마바솔로 만난 인연들과의 교류 차원이 달라져 울컥했다.
– 18일차 : 테이블 자세를 취할 때 무릎 주위, 고관절, 허리가 많이 불편했는데 걱정이 아닌 그냥 바라보는 알아차림이 있어 기뻤다.
– 19일차 : 오른쪽 고관절부터 무릎까지 통증이 심했는데 마바솔 이후로는 엄청 편안하고 통증이 덜했다. 

– 20일차 : 평소했던 동작과 다른 점이 많아 땀이 많이 나고 손발이 흠뻑 젖었다. 그 차이는 집중, 의식이었다.
– 21일차 : 새로움에 도전, 기회를 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어술함을 포용해준 식구들 사랑합니다. 또 한 뼘 성장했습니다. _()_    

사례) 용서와 열린 2번 차크라 (클릭)

필라테스 강사 | 식이장애 (폭식+구토), 작은 일에 예민, 생활에서도 ‘명상’을 이어갈 수 있었으면!

* 1주일에 2~3회 ‘폭식 후 구토’

(이전) 밀가루, 튀긴 음식들 양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쌓아놓고 먹었다.
(과정 중) 두번빼곤 폭식현상이 없어졌다. 자제하며 멈추기가 된다.

* 몸의 ‘존재’

(이전) 몸은 자신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하나의 ‘덩어리’라고 생각해왔다
(8일차) 골반도 가벼워져 늘 무겁게 느껴지던 하체가 가벼웠다. 몸이 그냥 ‘덩어리’가 아니라 세포 하나하나 깨어있는 하나의 ‘존재’라고. ‘잘 아껴줘야하는구나~’ 알아차림

* 손과 발 그리고 아랫배가 일년 내내 차가웠던 ‘수족냉증’

(이전) 어떤 격한 운동을 해도 다른 곳에선 열이 나는데 아랫배는 늘 차가움. ‘죽은 시체’ 느낌이란 말을 들을 정도로 손발이 차다.
(8일차) 드디어 발만 차갑고 손과 배가 따뜻해지기 시작했다.

* 예민함

(이전) 잘 웃고 즐겁다가도 사소한 것에 화가 나거나 급 우울해져 그 감정이 컨트롤이 안되어 폭식으로 이어지기 쉬웠다.
(9일차) 명상 중 과거 나쁜 기억이 되살아났다. 바라보고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았다. (12일차) ‘용서’ 라는 단어가 기나 중 계속 가까이 다가옴. (15일차) 감정 기복이 크게 일어나지 않음. 억지로 감정에 집착할 필요가 없음을 알겠음

* 소리, 빛에 예민해 신랑이 조금만 뒤척여도 깼던 ‘잠’

(이전) 아침에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고 피곤함. 아침을 먹고 나면 다시 눕는 편
(6일차) 일어났을 때 피로감도 없고 개운함 (8일차) 중간에 깨지않고 신랑이 ‘나 요즘 코 안 곯아?’라고 물을 정도로 깊이 잠. 아침 식사후 바로 잠이 쏟아지지도 않음

* 2~3일차엔 잠이 늘어 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잠을 잤던 ‘생리통/생리증후군’

(이전) 복부 생리통 심해 못 움직임. 1~3일까지 생리양 많고 짙은 검정색에 가깝고 덩어리가 많은 편
(2일차) 생리혈이 자궁 아래로 훅 빠지는 느낌이 들더니 유난히 아랫배가 따뜻해졌다. 굉장이 맑고 덩어리져 나오지 않았다. 피로나 잠도 없었음

* 셀프 체크업 때 굳어있지 않은 장기가 없을 정도로 모두 딱딱하고 아팠던 ‘장기’

(7일차) 딱딱했던 배가 많이 부드러워졌다. 전체적으로 장기가 많이 유연해진 느낌. (9일차) 위의 기능이 향상되어 한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됨

* 의식과 집중

(이전) 명상을 하면 늘 잠에 빠지거나 눈을 감고 집중하는 시간이 아깝고 초조했다
(4일차) 왼쪽 뇌에서 반짝이고 환한 느낌이 들더니 잠드는 시간이 줄어든다. ~ (6일차) 흐릿한 불빛 그리고 유난히 ‘의심’ ‘불안함’ ‘집착’이란 감정이 크게 다가왔다 ~ (9일차) 기분 나쁜 과거의 기억이 보였다. 그런데 그 과거의 필름을 제3자 마냥 아무렇지 않게 바라보는 나를 발견 / (로움리트릿 2일차) 영혼의 만남. 정말이지 몇 년만에 눈물이 나왔다.

* 알아차림

1일차 : 평소 소화가 안되고 잦은 구토가 원인인가 싶은 알아자림
2일차 : ‘리나’ 시 승모근이 뻐근하지 않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필라테스는 후면 당김을 하체로만 느꼈는데 ‘리나’는 척추까지 느껴졌다. 차가운 손과 발에서 열이 느껴진다.
3일차 : 우측골반 통증과 허리 통증의 원인의 알아차림이 있었다.
4일차 : 왼쪽 머리/뇌 쪽이 연결된 느낌이더니 왼쪽 머리 윗부분이 파스를 바른 느낌이었다. 고관절 이완 후 숨을 들이쉬었을 때 공기가 차는 느낌이 들어 신기했다.
5일차 : 배와 엉덩이에 힘을 빼야한다는 느낌이 너무 어색하다. 코어를 잡기위해 힘을 주어야하는 습관을 지난 10년 가까이 갖고 지냈는데 헛힘을 주고 살았다는 것을 느꼈다. 항문에서 아랫배까지 돌덩이가 있는 느낌이었는데 호흡 후 가스가 나오며 조금씩 가벼워진다.
6일차 : 평소 긴장이 많아 디톡스 호흡마다 승모근과 목의 담김이 느껴졌다. ‘잘’하려는 집착이 헛힘 빼는 것을 방해하는 것인가 ? 내 안엔 완벽주의 병이 뿌리박고 있음을 깨달았다.!
7일차 : 우측골반까지 호흡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느껴졌다. ‘행위’에 더 매달리는 모습을 떨치고자 욕심을 줄일려는 알아차림
8일차 : 하반신 전체가 전기에 감전된듯 찌릿함이 돌았다. 쥐난 것과는 다른 이상한 느낌! 다리털 하나하나 살아있다고 나에게 존재를 전달하려는 것이 느껴졌다. 그 찌릿함이 꼬리뼈를 따라 척추를 타고 올라오며 정수리까지 올라왔다. 몸의 털 감각, 근육에서 전류가 느껴져 너무나 흥분된다.
9일차 : 몸의 감각이 좌측 발바닥까지 퍼졌다. 혈류들이 신나는 것이 느껴지니 미소가 지어졌다. 자궁 깊숙히 아래까지 호흡이 들어오는 것이 느껴지며 시원하고 개운했다. 평소 땀이 나면 목뒤에 알레르기/건선 같은 곳이 간지러운데 리나는 간지럽지 않아 신기하다. 우리 주위에 독소가 많다는 걸 늘 인지하고 있었지만 ‘어쩌겠어 세상이 그런걸?’ 이라며 무시했는데 ‘내 몸에 여태껏 너무 잔혹했구나’ 란 생각에 토닥여 주었다. 냉동고 가득있는 건강식품에 빙의한 레트로 식품들을 싹 정리해야할 듯.
10일차 : 짙은 오렌지/붉은색이 보였다. 알 수 없는 눈물이 눈가에 맺히며 붉어지더니 조금만 건들이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쏟아질 것 같았다. 이후 초록으로 바뀌었고 탄식마냥 짧고 굵은 ‘아’ 소리가 나왔다. 처음으로 ‘이게 2번 차크라구나!’ 란 느낌. 수련실이 아닌 어두운 우주 같은 곳에 둥실 떠 있는 느낌이 들었다. 플래쉬 터질때 느껴지는 환한 빛이 눈앞에 펼쳐졌다. 처음으로 명상때 잠이 들지 않았고 ‘이래서 사람들이 명상을 하는구나~’ 싶었다.
12일차 : 2번 차크라에서 작은 동그라미가 불타듯 잠깐 보였다. 리나때 흘리는 땀엔 간지럽지 않았던 이유를 알게 되어 반가웠다. 격리하며 멈췄던 간지러움 (발목)이 다시 시작되었다. 배 호흡때 우측 손은 배와 손 사이 살짝 뭔가 막고 있는게 느껴졌는데 좌측 손은 별 느낌이 없었다.
13일차 : 포지션 후 명상을 하는데 부정적이고 ‘악’의 느낌이 올라왔었다. 우측골반마저 (늘 무겁게 느껴지는) 헛힘 빠져 너무 시원하여 온 몸이 가볍게 느껴졌다. 입의 침이 유난히 달게 느껴지며 물에 붕 떠 있는듯 편안함. 오리지널이 가장 건강하고 좋은데 굳이 왜 인간은 욕심을 내어 자체 종말을 하려할까 싶다. 지구사랑
14일차 : 커다란 거인이 되어 높은 산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느낌이 들었다. 개운함과 감싸는 빛 같은 기분이 들어 스스로 키를 높이 들어올렸다. 눈 아래 빼곡히 있는 숲과 눈높이에 모이는 노을이 지는 예쁜 하늘이 아른거렸다.
15일차 : 유난히 알아차림이 많은 날이었다. 산 정상위에 선것처럼 상쾌하더니 만트라에서는 ‘용서’만 맴돌았다. 내가 결국 넘어야 할 큰 것은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못 놓아주고 있는, 그리고 받지 못한 ‘용서’라는 생각이 든다. 내 영혼이 순수해지려면 ‘용서’를 해야하는구나… 깨달았다. 힐링포지션때 너무나 뜨거운 열이 입밖으로 뱉어져 나왔다. 머리는 너무 시원하고 하체는 따뜻하고 침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16일차 : 왼쪽손목 외측이 치유되었다. 늘 통증만 신경썼는데 ‘나도 봐달라’ 는 시그널임을 알아차렸다. 수련 중 몸은 너무나 더운데 땀은 또 반대로 차갑고 시원하게 느껴졌다.
19일차 : 많이 피곤했는데 사랑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달되어 언제 그랬냐는듯 피로도 풀리고 당장 하루를 다시 시작해도 될것같은 에너지.

박ㅇㅇ님

수족냉증 : 손발이 따뜻, 내/외부 환경의 영향으로 차가워졌다가도 금방 따뜻해진다.
– 의식이 낮은 상태에선 무언가를 챙겨먹기 귀찮고, 혹은 명상을 알기 이전에는 건강음식, 환경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왜 나누어야 하는지, 왜 지구 디톡스를 해야하는지 너무나 선명히 깨닫습니다.

김ㅇㅇ님

– 식욕과 수면욕을 바라보는 것도 신기한 일이다. 예전같았으면 자책했을 테지만 지나가는 과정으로 내가 나를 챙김에 있어 무엇이 필요한지를 바라보는 시간으로 해석하고 있다. 좋은 습관을 만들듯 매일 가벼워짐에 감사하다.
– 하루에 1~2번씩 변이 시원하게 봐짐 생리현상에 대해 마음씀이 사라지고 편안한 마음, 먹는 수분량도 자연스레 많아짐
– 하루하루 나를 소중히 여기는 방법이 늘어나고 있고 감사할 것들이 많아진다

신ㅇㅇ님

– 이전 부정출혈로 인해 언제 생기가 터질지 모르는 상황, 근데 생리 주기에 맞게 생리가 터짐.
–  피부가 점점 맑아짐, 붓기가 사라짐
– 순환의 원리, 진동과 떨림으로 새로운 에너지가 들어오듯, 비워지고, 채워지고, 몸으로 진리를 표현한 시간, 알아차린 시간, 오늘도 즐거웠다.

심리상담센터 대표 유ㅇㅇ님

– 수련 후 손이 촉촉해지고 이 소복하게 남
– 내가 삶을 영위하는 그 시간까지 나를 통해 해나가야 할 수많은 것들을 위해 몸과 마음과 정신의 통합적인 삶의 균형에 대한 소중함을 알아차림
– 마인드바디디톡스 수련은 존재에게로 향하는 몸의 자유로움을 경험하는 귀한 수련임을 다시금 알아차립니다.

명상요가지도자 노ㅇㅇ님

– 허리는 8인치가 줄고, 몸무게는 7킬로그램이 감소됨. 먹는 것으로 채우려고 하는 마음을 바라보았고 절제라는 것도 알게 됨
– 좋지 않은 부위 의 한 곳의 문제가 아닌 골반, 어깨, 장, 뇌, 장, 간 등 연결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채우는 것에만 급급했던 삶에서 비우는 중요성을 알게되고 비움으로써 변화와 알아차림이 많아지고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명상요가지도자 강ㅇㅇ님

이 아픈 줄로만 알았고 운동으로도 병원에서도 알아채지 못한 몸 그 안에 마음을 바라보니 아프던 부분이 치유
– 40년을 살면서 라고 느낀 마음, 생각, 습관이 몸에 고스란히 담겨 살로 붙어 있고, 관절에 쌓여 있고, 오장육부에 담겨 있음을 알았습니다.

경찰 공무원 김ㅇㅇ님

– 업무 중 새벽 2시가 되었는데도 조급하거나 불안하지 않고 어떠한 감정도 올라오지 않음
–  그동안 너무나 무관심하게 의식없는 생활을 해 왔다면 이제 나의 차원을 넘어 작게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더 나아가서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과 함께 그저바라보고 나누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성장할 것을 기원해 봅니다.

CEO 최ㅇㅇ님

– 수업 중에도 내 몸에서 스멀스멀 냉기가 나오고 있음을 느낌. 점점 좋아지는 것을 느낌
–  몸과 마음이 모두 자유로워지며 이완 되며 치유가 일어남을 느끼게 합니다. 새삼 다짐합니다. 알아갈수록 신비롭습니다. 원장님 말씀처럼 호흡을 공부하다 보니 일상 생활조차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굳은 몸이 풀리며 의식도 명료해 집니다.

영화감독 심ㅇㅇ님

– 이완이 얼마나 중요한지, 왜 중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힐링 디톡스가 잘 될 때 배에서 꾸룩거리고 몸엔 뜨거운 열감이 훅훅 올라올 때 기분이 참 좋습니다.
– 확신, 우울감이 종종 생기는 패턴이 있었는데 그게 사라졌습니다. 
– 희미한 느낌, 무수한 아이디어들 사이 긍정을 보고 긍정을 상상하고 파장의 방향을 바꾸는 일, 그건 내 힘으로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뭐든지 할 수 있고 창조할 수 있다!

[칼럼] 비타민씨 BC

“내 몸을 살리는 다이어트_ 전문가에게 답을 얻다”

‘살’이 아니라 ‘삶’을 다이어트하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것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다이어트 법이다.   복잡한 칼로리 계산할 필요 없이, 약과 수술 없이도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요소에 대해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명쾌한 해답을 내놓았다.  전문가가 제시하는 다이어트 노하우를 차근차근 밟다 보면 어느덧 살도 빠지고, 행복한 삶을 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다이어트에 좋은 생활 습관 ‘리쉬 이희경 원장’

생활습관을 바꿔야 근본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몸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기 쉽기 때문입니다. 좋은 생활습관은 호흡, 명상, 마인드컨트롤에 있습니다.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힘이 커지면 스스로 습관을 조절할 수 있는 힘도 자랍니다. 또한, 스트레스 감소는 물론, 불안과 공포심을 없애고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도 즐길 수 있습니다. (중략)

강미라 에디터 / 리쉬 이희경 원장